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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오는 25일부터 본격적 장마 시작! 식중독의 종류

by 감자만두얌 2023.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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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본격적인 장마가 일요일(2023.06.25)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25~27일 전국에 비 예보가 있으니 모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장마가 시작되면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 되죠? 균이 번식하기 쉽고 음식이 상하기 쉽습니다.

 

 

식중독의 종류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특별히 주의할 것은 끓여 먹으면 식중독을 방지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장에 작용하는 독소는 열에 의해 파괴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을 끓여도 독소는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한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포도상구균성 식중독은 수분을 적절히 공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며 항생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방을 위해 음식의 위생적 처리와 보관에 유의하고 가급적 생식은 피하고 익혀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장염 비브리오

이 균은 어패류를 오염시키고 이를 섭취한 사람을 감염시킨다. 주로 6월에서 10월에 발생하며 국내 어패류의 10~20%가 비브리오균을 가지고 있다. 설사와 복통·구역·구토를 일으키고 흔히 고열이 난다. 이는 적절한 수분 공급을 하면 3일 이내에 호전될 수 있다.

 

 

보출리누스 중독증

중독의 일종으로 보톨리늄균이 만들어 내는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소에 중독되어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이 독소가 몸에 침입하면 12~36시간이 지나면 목이 마르고 눈이 흐려져 잘 안보이고 숨이 차는 초기 증상을 거쳐 힘이 없어 팔다리가 마비되는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독소는 10분간 끓이면 분해되므로 밀봉 포장된 음식물은 충분히 가열한 뒤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캔의 경우 용기가 부풀어 있으면 열지 말고 곧바로 반품하거나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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